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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표전화 : 570-5500 / 팩스 : 577-5965
회장 : 하 윤 수 (河潤秀)
배포일시 : 2017. 4. 12
매 수 : 9
담 당 : 교권국
발 신 : 대변인실
교총, 2016년도 교권회복 및 교직상담 활동 실적 결과 발표
[교총보도자료]교총, 2016년도 교권회복 및 교직상담 활동 실적 결과 발표2.hwp 2016년도 교권회복 및 교직상담 활동실적 보고서.pdf

교총,‘2016년도 교권회복 및 교직상담 활동 실적’결과 발표

 

교권침해, 10년전보다 300% 증가!

2006년 179건에서 지난해 572건 접수·처리

2009년이후 연속 증가…증가폭 간격도 점차 짧아져

학생․학부모․제3자에 의한 분쟁 357건(62.41%)으로 최다

지속적‧반복적 악성 민원으로 교원·학교부담 가중…보다 적극적인 대책 마련 절실

     “국회 계류 중인 교원지위법 개정안 조속히 처리해야”

1. 「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 개정안」(이하 ‘교원지위법’) 시행 등 정부와 교총의 교권보호 노력에도 교권침해 사건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보다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.

2. 3월 신학기를 맞아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(회장 하윤수)가 12일 발표한 ‘2016년 교권회복 및 교직상담 결과 보고서’에 따르면 지난해 교총에 접수된 교권침해 상담 사례 건수는 총 572건으로, 10년 전인 2006년 179건에 비해 300%나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.


※ 이하 내용이 많아 첨부파일 보도자료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.

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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